“일단 숙소가 정말 깔끔해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았고, 청결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게 바로 느껴졌어요.
창밖으로 보이는 부산항대교 오션뷰도 낮이랑 밤 분위기가 완전 달라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.
숙소에 있는 소품들은 하나하나 호스트분께서 신경 써서 고른 게 느껴졌습니다. 필요한 비품도 거의 다 준비되어 있어서 따로 아쉬운 게 없었어요. 진짜 ‘이것도 있네?’ 싶은 것들까지 있더라구요!
프라이빗한 분위기가 좋아서 쉬러 온 목적에 딱 맞았고, 침구도 푹신하고 쾌적해서 잠도 정말 잘 잤습니다.
그리고 루프탑이 정말 이 숙소의 하이라이트였던 것 같아요. 탁 트인 영도의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어서 여행의 만족도가 훨씬 높아졌습니다. 낮에도 예쁘지만 해 질 무렵 분위기는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려요.
호스트분도 문의드리면 답장이 엄청 빠르시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편하게 이용했네요. 부산에서 감성 숙소 찾는 분들이라면 꼭 추천드립니다.”
김South Korea 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