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제가 이때까지 다녀왔던 숙소 중 단언컨데 가장 친절하고 깔끔한 숙소였습니다! 들어가자마자 좋은 향이 은은하게 퍼져 있었고, 웰컴카드가 준비되어 있어 첫인상부터 너무 좋았어요!
숙소는 먼지 한 톨 없을 정도로 깨끗했고, 화장실에 작은 물때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네요👍 침구에 예민한 편인데도 너무 편해서 오랜만에 푹 잘 잤구요! 프라이빗한 분위기가 좋았고, 옥상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영도 풍경도 너무 예뻤습니당! 편의점, 꼬쇼네 카페도 가까웠고 이재모피자두 배달돼서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!☺️
화장실에서 부산항대교를 보며 반신욕을 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! 아침에는 팬케이크 키트로 직접 조식을 만들어 먹었는데, 소소한 경험까지 더해져 좋은 추억이 됐습니다ㅎㅎ
객실 컨디션은 정말 웬만한 호텔 스위트룸보다 더 만족스러웠고, 귀마개까지 준비해 두신 걸 보고 모든 공간에 사장님의 세심함이 닿아있는걸 느꼈습니다 👍 체크인 후에도 불편한 점은 없는지 계속 챙겨주셔서 더욱 편안하게 쉬다 왔어요!
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숙소예요💓”
선영South Korea ·